대영계장
고객의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기업 대영
Q&A
  • > 게시판 > Q&A
  • 홈
Q&A

업체명 : “조종사 없이 10분간 날았다”…승객 199명 태운 비행기, 무슨 일

페이지 정보

담당자 swxpqzqr 작성일25-06-17 06:53

본문

---------------------------------------
제품명 :
제품코드 :
옵션 :
---------------------------------------
업체명 : “조종사 없이 10분간 날았다”…승객 199명 태운 비행기, 무슨 일
담당자 : swxpqzqr
직책 :
전화번호 :
휴대폰 :
이메일 : swxpqzqr@example.com
---------------------------------------
문의내용 :



200여명의 승객을 태운 독일 루프트한자 여객기가 10분간 조종사 없이 상공을 비행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현지시간) AP통신,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아찔한 비행’은 지난해 2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스페인 세비야로 향하던 루프트한자 에어버스 A321 여객기에서 발생했다.

스페인 항공 사고 조사 기관 CIAIAC가 지난 17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승객 199명과 승무원 6명을 태운 이 여객기는 기장(43)이 화장실을 이용하는 동안 부기장(38)이 의식을 잃는 바람에 10분간 조종사 없이 비행했다. 자동 조종 기능이 활성화돼 비행에는 지장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륙 약 30분을 남기고 부기장에게 자리를 맡기고 화장실을 갔던 기장은 10여분 후 복귀했다. 기장은 조종실 보안문 출입 코드를 다섯 번이나 입력했으나 들어갈 수 없었고, 조종실 안으로 연결된 인터폰으로 부기장과 연락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보안문은 납치 방지를 위해 설계됐기 때문에 밖에서 강제로 여는 것은 불가능하다. 결국 기장은 직접 문을 열 수 있는 보안 코드를 입력한 뒤 조종실로 향할 수 있었다.


당시 실신했던 부기장은 기장이 들어왔을 때쯤 정신을 차렸고, 기장은 재빨리 조종에 나섰다. 보도에 따르면 부기장이 창백한 얼굴로 땀을 흘리며 동작이 부자연스러운 것을 확인한 기장은 급히 객실 승무원에게 도움을 청했다. 부기장은 당시 승무원과 승객으로 탑승한 의사의 응급 처치를 받았다. 의사는 부기장의 심장 질환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후 부기장은 당국에 자신이 얼마나 오랫동안 의식을 잃었는지 모른다고 진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부기장은 순식간에 의식을 잃어 다른 승무원들에게 자신의 응급 상황을 알리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기장은 스페인 마드리드 공항에 비상 착륙했고, 이후 부기장은 병원으로 이송됐다. 조사관들에 따르면 부기장은 발작 장애 진단을 받았다.

루프트한자 측은 DPA통신에 해당 보고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자사 비행 안전 부서에서도 사고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고만 밝혔다.



[속보] “에어인디아 여객기 탑승자 242명 전원 사망…추락 지역서 50명 부상”
‘2000년 1월 1일 0시’ 태어난 中 밀레니엄 베이비 사망
아파트 단지 걷던 초등생 향해 벽돌 ‘쿵’…“조금만 옆으로 걸었으면”
“떡볶이를 어머니 얼굴에 부었습니다”… 떡 7개? 양 적다며 행패 부린 손님
‘목사방’ 충격 실체…261명 성착취, 15세도 ‘성폭력 전도사’였다
가수 박효신, 또 사기 혐의로 피소…다섯 번째 분쟁
“교장선생님이 만졌어요”…피해 초등생 10명
[속보] 강동구 명일동에 ‘대형 싱크홀’ 발생…“차량·오토바이 빠져”
“노예선이냐”…이제 비행기도 ‘입석’ 생긴다고 들썩이는 상황 (영상) [포착]
“된장국에 죽은 쥐가”…日 유명 규동 체인점, 소문 확산 두 달 만에 사과






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