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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 [미러] 벵거 '맨시티 골보고 느낀 건데, 운명이 리버풀을 거스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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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I02eO725 작성일19-04-29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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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 : [미러] 벵거 '맨시티 골보고 느낀 건데, 운명이 리버풀을 거스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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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벵거 \'맨시티 골보고 느낀 건데, 운명이 리버풀을 거스르고 있어\'

2.951cm. 번리전에서 아게로가 때린 슈팅이 골라인을 넘어선 거리다. 이 골을 보고난 뒤, 전 아스날의 감독인 아르센 벵거는 리버풀이 다음 뉴캐슬을 상대로 승점을 잃을 것 같다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여전히 희망이 있지만, 리버풀은 뉴캐슬 원정을 가야만 한다."

"뉴캐슬은 리버풀에게 편안한 장소가 아니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며, 나는 리버풀이 이번 한 경기를 더 추가하더라도 맨시티가 이미 우승을 차지한 것이 아닐까하는 염려가 생긴다."


"이 팀들은 끝날 때까지 싸울 것이다. 그런데 운명이 리버풀을 거스르는 것처럼 보인다."

"리버풀은 너무나 오랜 기간동안 잉글랜드 축구를 지배해왔었다. 89/90부터 오늘날까지, 리버풀은 더 이상 리그를 우승하지 못하고 있으며, 우승하지 못할 때마다, 아주 작은 일들이 리버풀을 가로막았었다."


출처 : https://www.mirror.co.uk/sport/football/news/arsene-wenger-makes-title-race-14916240